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역쉬나 우린 추억을 먹고 사는 인생인가 봅니다 늘 ~~ 신상품 보다는 옛것들이 더 ~~정겨우니 말입니다 물론 음악두 . 신곡 보다는 우리의 추억의 묻여있는 정겨운 노래 그때 그시절 .우리가 잘나가던 시절 음악들을 찾아서 헤메니 말입니다 . 그쵸요 . 그럼 여러분은 노래방 가면 노래방 책장 뒷장부터 보세요? 앞장부터 보세요 ? ㅎㅎ 뒷장에서 찾음 . 신세대 앞장부터 찾음 .쉰세대 . ㅎㅎ 래요 어제밤에 무심코 CD 한장을 집어서 틀어놓고 책을 열심히 열공하는데 전 유가쏙 듣고 있는줄로 착각 했네요 . ㅎㅎ 예전에 버릴까 말까 했던 CD 로 음질은 별로 지만 넘 ~~ 좋아서 볼륨도 높여더니만 . 식객보는데 시끄럽다고 해서 헤드폰 끼고 듣음셩 혼자 행복 했나요 . 이제 부터 폼생폼사 하기루 했습니다 . 낭만과 추억의 연가 . 목로주점 .. 이연실 하얀나비 .. 김정호 언덕에 올라 . 김세환 저별과 달을 ..어니언스 이사 가던날 . 상아의 노래 . 송창식 삼포로 가는길 . 강은철 그리움만 쌓이네 . 여진 사랑의 서약 . 한동준 연가 네가 보고파지면 . 고한우 네가 만일 . 안치환 산골소녀의 사랑이야기 . 예민 서해에서 . 정태춘 . 더 쓰고 싶지만 . 이만 . 끝 여러부운 . 제목만 봐도 행복하시죠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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