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7~8년 전 친구의 소개로 방송을 알고 출근해서부터 퇴근할 때까지(가끔 퇴근해서 집에서도 듣습니다) cbs라디오를 쭈욱 듣고있는 청취자입니다
물론 사연은 처음 올립니다
얼마전 동동주집에가서 주인한테 "cbs라디오를 듣느냐고 물어 봤더니 모른다고"해서 레인보우도 깔아주고 cbs 약(무지 좋은 음악나온다고)도 좀 팔았습니다
이런 저에 상하나 주시지 않겠습니까?
돌아오는 7월28일은 저와 함께 살고있는 착한 아내의 48번째 생일입니다
예쁜 꽃바구니를 준다고 하시길래 이렇게 왕청취자 인척하고 사연 올립니다 모처럼 저의 목에 힘 한번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
축하 노래도 하나 들려주시면 무지하게 땡큐입니다
신청곡은 이필원의 "약속"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신성국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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