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쉼터가 .ㅠㅠ
손정운
2008.07.24
조회 58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밤새 빗소리에 잠못 이루셨죠 .. 으레 여름이면 찾아오는 손님이지만 우린 처음 맞는 손님처럼 호들갑이죠 ?? 피해도 많구요 . 저도 이른 아침 일어나서 신문도 모닝커피도 다아 하고 어제의 허전함을 달래려 종종거리면서 마실왔는데 엉!~~~ 어라 . 이게 머꼬 ,아예 없었요 .어제도 찾다 찾다 바쁨에 기냥 갔는데 오늘은 ,,알려드립니다 ..에 머시라 공지사항 .. 허걱 ~~~ 아니됩니다 . 저의 삶의 쉼터를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게 . ㅠㅠㅠ 제가 제일 먼저 마실오면 찾아 가는곳 ,. 쉼터는 그냥 쉼터가 아니라 저의 고단함을 논녹듯이 녹여주는곳 . 이어라 . 전 쉼터를 찾을때 마다 . 언제가 농촌봉사 하려 갔던곳 충북 예산 어느 마을 어귀에 있는 백년 묵은 느티나무 아래 평상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 너무나 시원하고 너무나 편안한곳 . 딱악 한번 누워 봤는데 . 정말 엄마 품안에 있는것처럼 . 좋았던 그 자리를 쉼터에서 늘~~~ 느끼면서 찾았는데 . ... ㅠㅠ 전 처음 부터 쉼터에 feel 이 꽃혔습니다 정말 그~~~냥 가슴에 와닿는데 . 읽고 또 읽고 그래서 아마도 조회수가 엄청 늘었는지도 . 그래서 언제가는 . 쉼터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도 했는데 . 묵살 ~~~ 새벽이면 누비비고 일어나 찾아오는곳 이곳은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 우리에게 유년시절 원기소 같은 존재 입니다 영재님 그리고 봄내작가님 ... 봄내작가님 . 감사 하다고 말 안드려서 서운했네요 ?? 고맙숩니다앙 안해서 삐졌나요 . ?? 아니죠요 . 우린 그런말 필요없잖아요 가슴과 가슴이 통하는 이티 같은 사랑이잖아요 . 모두들 동감하지만 . 우린 이곳에서 꿈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원없이 제공해주신 원고지에 꼬옥 꼬옥 묻혀든 추억꺼리 워디에도 할수 없수 없는 이곳에 가능하는 ,, 얘기꺼리 를요 .. 제발 제 쉼터를 돌려주세요 오늘부터 단식 투쟁 들어감다앙 ~~ 영재님 봄내작가님 제가 마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 첨부이미지 부족한 사랑 .. 박강수 어제 이어 오늘도 쉼터에서 힘을 못 얻고 그냥 가니 심이 빠져요 ㅠ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