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쉼터가 어디로 갔나요??
혹시 제가 못찾고 있는 건 아닌가요?
아무 생각없이 수다 마구 떨면서 차 한잔 마시기에
참 좋은 장소였는데...
지난번에 장맛비 오는데 강변길에서
밀랍인형들 같은 귀여운 새들이
움직이지도 않고 비맞고 있다고 안쓰러움을 써내려간 것까지
읽었는데...(그런 내용 맞죠? 쓰고나니까 갑자기 가물~ 가물~ )
근데 우짼일인가요?
어디로 갔나요??
못찾겠다..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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