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과 사귄지 4년쯤 됐는데요..
남친이 쫌 짠돌인것 같아서요...
제가 자장면을 너무 좋아해서 사달라고 하면
500원 올랐다고 안된다며 편이점에 파는 자장라면 사주구요
아~~ 제가 12월달이 생일이라서요...
생일선물을 크리스마스겸 생일선물겸해서 사준다기에 기대했는데...
제가 갖고 싶은건 MP3였거든요
근데 MP3와DMB까지 같이되는걸 갖고싶다고 햇는데
선물가격을 10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오바되었다면서
나머지 5만원은 제가 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갖고싶은거니깐 냈죠...... ㅠ ㅠ
근데 남친은 술마시는거에는 아낌없이 돈을 쓰는 그런사람이거든요
술사주는 돈은 절대 아깝지가 안태요..
조그만 삔 사달라고 졸라도 절대 사주지 않는 사람이
맥주 사달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사주는 그런 남자에요..
그래서 저는 하루하루 갈수록 배만 늘어가요... ㅜ ㅜ
이남자 좋은사람인가요???
너무 짠돌이 아닐까요????
얘기좀 해주세요...
신청곡틀어주세요
힘을 내요 아자!! - 연경&jsking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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