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마치 하늘이 구멍이 뚫렸다고 표현할만큼 말입니다.
이 비로 인하여
아픔과 슬픔을 격어야 할 사람들이 또 생겨 나겠지요.
모든 것이 다 정도가 있듯이
요즈음의 비는 정도를 지나친것 같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이 메세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두가 한번쯤은 다같이 생각 해 봐야 될 시간인것 같습니다.
" 너를 사랑하고도" 서영은씨 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픔과 슬픔을 격고 있을 모든 분들께 조금 이라도 위로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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