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까 세상이 왜 이리 깨끗해보인대요.
집이 17층이라 건너편의 산 허리부터 보이는데요. 정말 초록색이 더 선명하고 하늘은 더 파랗게 보이네요.
고양동은 비가 며칠을 온것 같아요. 가끔 좀 과하다 싶지만 물이 졸졸 흐르던 개천에 물이 차서 흐르고 나면 지저분한 물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런 느낌이 나는 곡 골라봅니다.
1.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예림
2.마법의 성-더 클래식
3 내가 찾는 아이-손예진
4.보랏빛 향기-강수지
5.가려진 시간 사이로-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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