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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여러분 .. > > 오늘 하루 행복 하셨나요 .?? > 연일 비 땜시 짜증을 내셨나요 .... > 제가 그랫죠 .. 짜증을 내면은 무엇하나 ? > 성화를 받치면 무엇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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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랜만에 옛스승님을 뵈었습니다 . > 너무나 오랜만에 스승님을 찾아 뵙는데 .. 그거 아세요? > 같이 늙어 가는것 같은 느낌 . 요 > 스승님은 그대로 그모습인데 . 제가 파악 늙어 버린 중년에 아즘마 로 > 부부라고 해도 믿을수 있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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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과 이런저런 얘기 끝에 그러시더군요 . > 정운아 .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말고 . 지금 내 처에 있는 삶에 > 최선을 다하라구 ..요 > 아마도 제가 요즘 맘 고생 하고 있는거 알았나 봅니다 > 저 그랬습니다 . 스승님 . 그럼 제 인생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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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은 . 우선 제가 최선을 다하면 그 보상은 곧 부메랑이 되어 > 돌와 온다고 말입니다 . 그럼 전 꼬부랑 할매 ...인데요 ?? > 예전에는 스승님 말씀은 곧 하느님 말씀이라 했는데 > 꼬박 꼬박 말대꾸 했네요 ..이젠 늙었다고 말입니다 .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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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스승님은 화장실도 안갔는줄 알았던 저 이제 스승님과 음주로 건배 .. > 원샷 .. 할뻔 했네요 .. > 늘 ~~바쁨에 불만인 저에게 . 많은 충고 잊지 않고 다독거리면서 > 건강하라고 가신 스승님 뒷모습에 맘이 찡했습니다 . > 스승님도 건강하세요 . 언제까지나 .. 요 >
>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언제라도 찾아와도 전 이곳이 좋아요 . > 느을 이곳에 오면은 . > 그나마 제가 숨쉬고 살고 잇는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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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병님은 그러셨죠 . > 나 하늘로 돌아가리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끝내는날 >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끝내는날 . 말 하리라 > > 영재님 . 전 소풍끝나는날 말 하리라 . 유가쏙이 있었 > 행복했다고 .. 말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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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지금 티비에서는 배철수님 7080 콘써트 하네요 > 저도 김학래 ;;내가 '' 신청 하려 했는데 . > 그 노래 나오네요 . > 그럼 전 아가 같은 그대에게 .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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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에고 스승님과 한잔 했더님만 . ㅎㅎ > 스승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맘 볶이면 여행을 떠나가라고 요 > 여행;; 떠나려묜 실상은 고생이여도 지나면 > 추억이 되는 즐거움 이라고요 . 맞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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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 누가 그걸 모르나요 . > 삶이 허락을 못하니 ㅠㅠ 못떠는걸 모르고 . > 암튼 철이 없었요 . 울 스승님도요 . ㅎㅎ > 제가 예전에 말잘듣는 제자 정운이줄 아신다닌깐요 . > 저도 마흔이 넘었다우 >
Re: 언제라도 찾아와도 ..
오현진
2008.07.27
조회 38
부럽웁습니다
저도스승님찾아뵙고싶푼데
뵐길을 못찾네여,,
혹시 프랑스어를 가르치시는
신경희선생님아시는분
제가 넘무넘무뵙고싶어한다고 ,,,
알려주심감사,,
고2담샘님이었는데 아마도
지금도역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어딘가에서 교편잡고계시리라
아님 정퇴하셨을지도
그분의 얼굴한번뵈면 소원풀거 같아요
선생님어디계시던지 건강하시고
그때의 가르치심 영원히 잊지못할거예요
에고 부럽네요 ,,,손정운님 화이삼!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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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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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행복 하셨나요 .??
> 연일 비 땜시 짜증을 내셨나요 ....
> 제가 그랫죠 .. 짜증을 내면은 무엇하나 ?
> 성화를 받치면 무엇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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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랜만에 옛스승님을 뵈었습니다 .
> 너무나 오랜만에 스승님을 찾아 뵙는데 .. 그거 아세요?
> 같이 늙어 가는것 같은 느낌 . 요
> 스승님은 그대로 그모습인데 . 제가 파악 늙어 버린 중년에 아즘마 로
> 부부라고 해도 믿을수 있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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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과 이런저런 얘기 끝에 그러시더군요 .
> 정운아 .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말고 . 지금 내 처에 있는 삶에
> 최선을 다하라구 ..요
> 아마도 제가 요즘 맘 고생 하고 있는거 알았나 봅니다
> 저 그랬습니다 . 스승님 . 그럼 제 인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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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은 . 우선 제가 최선을 다하면 그 보상은 곧 부메랑이 되어
> 돌와 온다고 말입니다 . 그럼 전 꼬부랑 할매 ...인데요 ??
> 예전에는 스승님 말씀은 곧 하느님 말씀이라 했는데
> 꼬박 꼬박 말대꾸 했네요 ..이젠 늙었다고 말입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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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스승님은 화장실도 안갔는줄 알았던 저 이제 스승님과 음주로 건배 ..
> 원샷 .. 할뻔 했네요 ..
> 늘 ~~바쁨에 불만인 저에게 . 많은 충고 잊지 않고 다독거리면서
> 건강하라고 가신 스승님 뒷모습에 맘이 찡했습니다 .
> 스승님도 건강하세요 . 언제까지나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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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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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라도 찾아와도 전 이곳이 좋아요 .
> 느을 이곳에 오면은 .
> 그나마 제가 숨쉬고 살고 잇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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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병님은 그러셨죠 .
> 나 하늘로 돌아가리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끝내는날
>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끝내는날 . 말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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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전 소풍끝나는날 말 하리라 . 유가쏙이 있었
> 행복했다고 ..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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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지금 티비에서는 배철수님 7080 콘써트 하네요
> 저도 김학래 ;;내가 '' 신청 하려 했는데 .
> 그 노래 나오네요 .
> 그럼 전 아가 같은 그대에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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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에고 스승님과 한잔 했더님만 . ㅎㅎ
> 스승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맘 볶이면 여행을 떠나가라고 요
> 여행;; 떠나려묜 실상은 고생이여도 지나면
> 추억이 되는 즐거움 이라고요 .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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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 누가 그걸 모르나요 .
> 삶이 허락을 못하니 ㅠㅠ 못떠는걸 모르고 .
> 암튼 철이 없었요 . 울 스승님도요 . ㅎㅎ
> 제가 예전에 말잘듣는 제자 정운이줄 아신다닌깐요 .
> 저도 마흔이 넘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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