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 있숩니다
김진호
2008.07.26
조회 21
차 안에서 늘 즐겨 듣던 방송에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이제 일주일 후면 40년을 살았던 신림동을 떠나 안산에 새 둥지를 틉니다.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서글프지만 빨리 적응을 하면 새로운 이웃과 새로운 환경이 익숙해 지겠지요.

신청곡은 전영의 어디쯤 가고 있을까 입니다.

토요일 오후 수고하십시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