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예요~~
정성미
2008.07.26
조회 37

운동할때 엠피로 귀팅은 잘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저 친정에서 만3년 살다가 분가해
이사했어요

포장이사 안하고 직접 하다보니
힘들기도 하고 신경쓰는 일이 있다보니
먹는것도 시원찮고 잠이 도망갔는지
뜬눈으로 지샌밤이 이주째 ㅠㅠ

하루에도 몇번씩 가게로~~집으로~~
시간이 없으니 틈틈이 짐정리하랴
애들 밥 챙겨주랴 휴~~

어지럽고 쓰러질거 같지만
이 튼튼한 몸은 잘 버티고 있네요
실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해
한아름 꽃다발 받고 공주행세좀 하고싶은데 ㅋㅋ
아직도 철없는 나~~
살도 많이 빠지고 무엇보다 얼굴이 살이
빠져서 눈이 동그래져 이뻐졌으니
이사한번 잘한거 같아요 ㅋㅋ
(더 이뻐지려면 이사한번 더해볼까나)


사람이나 집을 꾸미기 좋아하는 나~~
좁은 집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아~~지난 유가속 공방때 받은 방향제
드뎌 제자리 잡아 침실서 좋은 향기를
은은하게 내뿜어줘 영재오빠께 감사한 맘 전합니다
유가속 하는 시간이면 가스렌지를 사고있을거에요
물론 유가속도 함께 할거구요





사랑 그리고 이별 신계행
단 하나의 사랑 유해준
사랑합니다 이재훈
미워도 사랑하니까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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