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네여.
김정선
2008.07.29
조회 45

정말 오랜만입니다.직장다닐때 열심히 듣던 애청자였는데...기억하실지?모르것네여...
아이낳고 키우느냐 이시간에 방송 듣을 수 있는 여유 조차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듣게 됩니다.
유영재님도 여전하시네여. 꼭 친정에 온 느낌이 드네여.
오늘 중복이라네여.
멀리서나마 삼계탕 보내드립니다.
맛나게 작가님이랑 드세여.
이젠 여유 좀 부려서 자주 들어오도록 할께여.



신청곡:정태춘 노래 자주 들었는데...사랑하는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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