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오늘은, 다양한 색깔로 노래하는 음악 분수대이다..
문순주
2008.07.29
조회 40



아침부터 느껴지는 열기가 오늘 한낮의 더위를 짐작케하네요.
이렇게 더운 날,
오늘 유가속은 얼마전에 호수공원에서 만났던 시원한 물줄기처럼 다양한 색깔로 노래하는 음악 분수대입니다.
매일 매일이 다른, 그날 그날의 색깔을 뿜어대며 유가속을 채우는,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채우는 노래로 시원하게 뿜어대는 분수대처럼...
오늘도 시원한 노래의 분수에 흠뻑 젖어보렵니다^^
그날 뿜어져 나오던 노래중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 듣고 싶네요..

그리고 오늘 초대손님으로 오시는 정훈희님 반갑습니다^^
정훈희님! 4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을 내신 것 저도 같이 축하드리고 싶습니다...축하드려요!!
변하지 않는 목소리로 노래하시는 정훈희님 얼마전 TV에서도 뵌 것 같은데..역시 목소리는 그대로이시더군요.
가수분들은 세월을 잡아두는 비법이 있으신가봐요.ㅎㅎ
오늘 라이브로 안개나 무인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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