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항상 그자리에~~
김혜경
2008.07.29
조회 20
흑백 티비시절^^
제가 중고등 학교 다닐때쯤 인것 같네요.
새로운 얼굴의 여자가수가 나왔는데 어쩜 그리도
예쁘던지...
게다가 고음의 맑고 청아한 매력의 목소리...
'안개'라는 노래로 기억이 되는군요.
정말 인기짱이었지요.
엄마를 도와 가끔 설거지하면서도 열심히 불렀던 노래로
기억되는군요.
지금의 정훈희씨는 정말 더 보기좋은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는 연륜있는 자태가 중년인 제가 보기에도
멋있네요.
불협화음 들리지않는 가정생활도 보기좋아요.
타고난 몸매이신가요?
아님~ 관리를 하고계신지요?
아무튼 건강이 허락하는날까지 사랑하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원한 가수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정훈희씨의 꽃밭에서 라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아름다운 세상이 머릿속으로 그려집니다.
오늘 다시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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