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산과 강, 바다로 떠나는
이름하여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유영재님은 어떤 계획을 가지셨는지요. ㅋㅋ
마침, 날 흐리고 비 뿌리니 어제보단 훨씬 낫습니다.
길 막히고 더위에 지친 여행객들에겐
더없이 좋은 음악이랍니다!
남이섬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져
얼음공주님과 같이 듣고 싶네요.
아름다운 사람-서유석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유심초
별이야기-허림
당신의 모든 것-원 플러스 원
화-4월과 5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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