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 마지막날인 내일은 혼자였던 제게 시집와서 세아이를 낳아주어
다섯식구로 만들어준 사랑하는 제 아내 지연의 생일입니다.
아내가 즐겨듣는 라디오 방송을 저도 요즘 듣고있는데요,
좋은곡들과 사연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잘듣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기만한 아내에게
아이들과 힘든줄알면서도 일핑계로 별도움이 되어주질못해 미안한맘 뿐
이랍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노래선물 한곡 부탁드려봅니다.
벗님들네 "당신만이"요!! 아주 뜻깊은 선물이 될껍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아이들과 아내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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