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예쁘네요.^^
최미정
2008.07.30
조회 27

안녕하세요? 이채영님~
아기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해맑은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미소짓게 합니다.
손에 들고있는 화분의 꽃 이름은 "아기 별꽃" 인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있거든요.
매일 아침 한송이씩 별 모양의 작은 꽃이 피어나는 모습이
앙증맞게 귀엽더라구요,

아기 모습도 귀엽고, 별꽃도 반갑습니다.^^
그래서 리플 달았어요.^^
엄마가 아기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겠죠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지만...
주어진 귀한 시간.. 아기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좋은 기회, 좋은 날 꼭 올거예요.
채영님 화이팅 ㅎㅎ
유가속에 자주 놀러오셔서 힘든 일, 즐거운 일 모두 같이 나누어요.!

예쁜 아가야,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고
밝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이채영(navaz7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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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돌이 지난 아기를 키우는 35살의 초보엄마입니다
> 아기를 시어머님께 맡겨놓고 사무직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들어간지 보름도 안된 회사에서 어제부로 짤렸어요
>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그렇다지만, 어렵게 들어갔는데 또 일자리를 구해야된다니 너무 힘드네요
> 이력서 내고 면접보러 가면 아기가 너무 어리다구 번번이 퇴짜맞기 일쑤에요
> 그렇다고 집에서 편안히 아기를 보고 살림만 할수있는 형편도 안되구요
> 어떻게 해야 될런지....자꾸만 한숨이 나네요
> 아기엄마도 열심히 일할수있으니까 채용해주세요~
> 너무 속상해 평소 잘듣는 이 프로에 하소연을 하게되네요
> 아자아자 화이팅!!!
> 잘될거라고 주문을 걸면서 이만 줄일게요
>
> 참. 듣고싶은 노래도 있어요
> 박화요비의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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