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2008.07.30
조회 55

갓 돌이 지난 아기를 키우는 35살의 초보엄마입니다
아기를 시어머님께 맡겨놓고 사무직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들어간지 보름도 안된 회사에서 어제부로 짤렸어요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그렇다지만, 어렵게 들어갔는데 또 일자리를 구해야된다니 너무 힘드네요
이력서 내고 면접보러 가면 아기가 너무 어리다구 번번이 퇴짜맞기 일쑤에요
그렇다고 집에서 편안히 아기를 보고 살림만 할수있는 형편도 안되구요
어떻게 해야 될런지....자꾸만 한숨이 나네요
아기엄마도 열심히 일할수있으니까 채용해주세요~
너무 속상해 평소 잘듣는 이 프로에 하소연을 하게되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잘될거라고 주문을 걸면서 이만 줄일게요

참. 듣고싶은 노래도 있어요
박화요비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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