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월요일에 성인병 정기검사를 하러 인근 종합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혈당 수치는 적절한 반면, 혈압 수치는 약간 높아서 걱정인데요.
담당의께서는 별별 환자를 다 접하다 보니, 크게 개의치 말라는 투로 말씀하셔서 안심하고 약만 받아 돌아왔습니다.
이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불볕더위를 할 모양인데, 전 그래도 아직까진 더위 먹지 않고 평온하게 지낸 편입니다.
오늘은 새벽같이 재활용쓰레기 버리고, 근처 여중에 들러서 교육감 선거 하고, 집안 대청소를 하면 상당히 덥고 목이 마를텐데,나의 샘물같은 [유가속]을 들으며 걸레질을 하면 힘들고 지쳐도 피곤이 싹 가실 겁니다.
그 한 바가지 샘물에 저도 동참하기 위해 신청곡 남겨요.
황혼의 문턱-왁스
사랑안해-백지영
유혹의 소나타-아이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거울을 보다가-거미
[오늘의 카피]'유가속'은 한 바가지 샘물이다.
정현숙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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