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중복이잖아요.
우리집은 그런건 꼭 챙겨먹는 편이라
또 닭을 사러갔습니다~
닭값이 그새 얼마나 올랐던지...
놀랬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원
예전에 큰닭 살돈으로는 작은 닭한마리 밖에 못사요.
비싸도 비쌀때 사먹어야 또 맛있으니까
사먹을수밖에......
이러니까 진짜 아줌마 같다는..^^;;
아직 학생인데도 물가에 대해서 빠삭해요.
저 시집가면 잘살겠죠??
아버지께서 시집보내야겠네~하면서 장난도 치십니다.
신청곡은 대성의 날봐 귀순입니다.
[사연+신청곡] 닭값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윤미래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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