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씨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를 너무 잘 표현해 줬어요. 알을 낳기 위해 자꾸자꾸 윗쪽으로 뛰어넘어가는 연어들을 봤습니다. 조관우씨는 이 노래를 어떻게 부를까 상상도 해봤구요.
디제이님... 제가 잘했으면 칭찬해 주세요.
제가 알고 있는 어떤분께서는 오십후반정도 되셨는데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열심히 일에 빠져 살았다고는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토요일 오후가 되면 노래 교실에서 노래를 배우는데요, 요즘 좋은 노래 새로운 노래 알고 있냐 하길래 허송씨의 추억이란 노래가 반응이 좋더라고 말씀드렸더니 지난주 토요일에 추억을 배웠답니다. 노래 교실에서 오십대분들이 아주 반응이 좋았고 목에 힘좀 주었다고 합니다.
필 받은김에 이번에는 박강성의 데낄라 라는 곡이 새로 나왔는데 벌써부터 뜨겁더라고 했더니 이번주에 데낄라를 신청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그러시는 거예요. 어떻게 노래들을 많이 알고 있느냐는 거죠. 그래서 라디오 듣고 있다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추억의 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전영록씨도 새 음반이 곧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노래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는 테크토닉 장르가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시대도 변하고 취향도 변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당찬 모습 보여주세요. 디제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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