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굵은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금방 햇살이 구름의 커텐을 걷어내고 나왔네요
건조대 빨래를 걷으러 나갔다가 다시 제자리 정리하고
들어왔습니다 ..잠시의 몸 놀림에 땀으로 옷을 입고 ..
김목경-여우비
추가열 - 슬픈사랑
김돈규 - 나만의 슬픔
남화용 - 홀로가는길
장정우 - 천국의 기억
장철웅 - 아름다운인연
오늘의카피 여우비
한완숙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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