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양현경
김복열
2008.07.31
조회 41
아직은 더 고통의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준비합니다.

신청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양현경
서른 즈음에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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