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컴맹이라 자부하는 제가 혼자 회원가입하고 독수리타법으로 또박
도박 정성껏 글을 써봅니다. 2년정도 전부터 cbs라디오를 무의식적으로 들으면서 레인보운지 뭔지를 해보고싶었지만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도 뭐 해서 아날로그식으로 열씸히듣고있지요...오늘 몇번째인지모르는 -사실은 알지요- 제생일임니다. 3년전 돌아가신 엄마생각을 하며 무심히 방송을 듣던줓 유영재님의 "안치환콘서트"이야길듣고 이렇게 글을써봅니다.어느덧 방송은 다 끝나가네요. 진짜힘드네요 ㅎㅎ시간내서 타자연습을 꼭 해야겠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며 감히 생선을 주십사고 (생선,아시죠? 생일선물이요...)졸라봅니다. 노래방가면 안치환의 사람은 꽃보다아름다워를 목이 터져라 열창하는 우리 남편과 가고 싶네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하고 이 글이 제대로나 전달됐음좋겠네요.근데 잘갔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ㅋㅋ 더운 여름입니다.방송관계자여러분들!건강하세요.담에 좀더 빠른속도로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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