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살고있던 오피스텔 기한이 되어 집을 옮기게 되었어요.
살때는 짐이 많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짐을 싸려고 내놓으니
꽤 되더라고요.
지방에 사시는 부모님도 올라오시고 친구 성훈이가 도와줘서
빨리 이사를 끝냈습니다.
부모님께 짐이 별로 없으니 오시지말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차피
김치랑 밑반찬을 갖다줘야한다고 오셨어요.
이삿날에는 자장면을(?) 먹어야하는데 날이 어찌나 더운지
왕만두와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안재욱의 친구, 안치환의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친구 성훈이와 함께 듣고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