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는 집에서 ^*^
유영화
2008.08.01
조회 18
정훈희씨 시원한 노래 들으니 일단 너무 좋습니다
저희집 휴가는 집수리로 대신합니다

분양가 비싸서 새집으로 이사는 못가고 그저 살던 동네가 좋다며
눌러 살려고 리모델링 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오니 할말을 잊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자주 들리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휴가란?

맘편히 잘 쉬면 그걸로 족한것입니다
너무 시상한 단어인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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