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숲에서 오랜 날 외로웠던 그대여!
나는 지금 숲에 있습니다.
당신의 상처 난 마음을
골짜기 물로 닦아주고 나뭇잎의 숨결로 말려주는
숲에서 오늘도 그대를 기다립니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_ 도종환 _
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로 녹색샤워를 하기 위해 숲으로 떠나듯이,
유가속에서 뿜어내는 노래로 음악샤워를 하기 위해 오늘도 전 유가속을 찾았습니다.
때로는 저의 상처난 마음을 가사로 닦아주고 멜로디로 말려주는 유가속의 숲으로 오늘도 떠나렵니다.
그대! 유가속의 시원한 음악 숲으로 오세요~^^
<신청곡>
러브홀릭 - 차라의 숲
김동욱 - 그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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