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치환..) 꿈을 꿀래요 ..
박점순
2008.08.03
조회 24
맏딸...손정운
그래도 잊지 않고 전화라도 드렸으니
아버님께서 흐뭇 하셨을거에요.
아들도 아들이지만
맏딸의 위력도 엄청 크거든요.
늘 열심히 생활하는 정운님 보고 다 이해 하시리라 봅니다.
늦게 나마 친정 아버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세요.
올 여름이 다 가기전에.
무지 반가워 하지 않으실까 싶네요.
깜짝 이벤트로(깜짝 이벤트는 상대방의 기분을 100배로 업시켜줌)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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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주말입니다 8월의 첫주 ..
> 굵은 빗줄기 소리로 잠을 깼지만
> 그보다는 오늘이 친정아빠 생신이라
> 일찍이 전화라도 드려야지 하구요 .
> 에궁~~ 올해도 가 뵙지 못하고 전화로만 살짝 축하드리니
> 이래서 딸은 크면 남에 좋은일만 시키나 봅니다 . ㅎㅎ
>
> 방금전 전화 드렸더니
> 딸들은 선물도 택배 .지만
> 아들과 며느리와 손녀가 내려와서 함께 아침밥을 드신다고 하네요
> 그래서 아들을 그리 애지중지 하나 봅니다 .
>
> 저도 부모가 돼보니 조금은 알것 같지만
> 예전엔 .툭하면 엄마께 그랬습니다
> 엄만 아들밖에 모른다고요 . ㅎㅎ
> 아들은 귀남이구요 . 우린 후남이라구 . 늘 그랬는데
> 저도 자식 키워보니 . 다 같은 새끼들 인데 말입니다 .
>
> 차암 . 안치환님 .콘서트 저두요
> 느을~~~ 변하지 않는 우리랑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 오퐈 보다는 형에 가까운 안치환님 . 과
> 2008년 여름 일기를 쓰고 싶어요 .
> 더구나 . 한동준님 까지 . ~~~~ 헉
>
> 오늘부터 꿈을 뀔어야 겠었요
> 한여름밤 잊지 못할 아름다움을 안치환님과 함께 맹그는꿈을 . 요
> 그런데 부쩍 노쇠가 되가는지 꿈을 좀체로 안꾸네요 요즘 들어서요
> ㅎㅎㅎ
>
> 오늘도 즐겁고 경쾌한 마음으로 션~~하게 보내세요
> 빗소리도 경쾌 .하게 들리네요 ..
>
> 아빠의 애창곡 .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었요 . 로
> 유랑자 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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