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형님과 함께 듣고 싶네요
최경우
2008.08.02
조회 18
한국을 떠난지 4개월 되었는데.....
역시 한국이 살기에 좋아요.
웅근이 형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신청곡 김민우의 사랑일뿐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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