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안치환 내가만일 듣고 싶어요
저도 안치환씨의 콘서트 가고싶어요
꼭~요~
외냐하면 올 여름 신랑이 바빠서 휴가를 못가요
신랑이 해군 군인이에요
지금 배를 타거든요~그래서 휴가가 주어 지질않아요
큰 아이가 6살인데~지금 어린이집 방학을 했거든요
근데 아빠가 시간이 나질않아 어딜 가지 못했어요
담주부터는 어린이집을 가야합니다
울 신랑 큰딸한테 미안하다며 꼭 안아 주더라구요
울 큰딸~아빠 괜찬아요~
내년에 지민이 7살되면 우리식구 다 같이가요
넘 기특하죠~
우리식구 다~안치환씨 콘서트 보내주셔요~^^
올 여름에도 아빠의 직업때문에 방콕해야만 울 식구 불쌍히 여기시고
보내주세요~
여기는 경기도 평택인데요
평택에서 1시간 더 들어와야하구요
부대랑 관사랑 같이있어서 읍에 나갈려고해도 30분 가야하구요
평택 나갈려면 1시간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합니다
아이고~관사에서는 아무것도 없어요
작가 선생님~유영재님~
글 잘 보시고 마지막 여름 울 식구 다같이 안치환 콘서트 보려갈수있게
도와 주실거죠
울 신랑 지금 이시간에도 부대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지민이아빠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꼭요~
그리고 신청곡 부탁~감사~인사~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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