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씨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신청합니다.
7월 말, 일주일의 휴가를 받았었지만 다리 수술하신 어머니와 방학을 맞이한 두 아이에게 다 바쳤습니다. 아이들 방학에 맞춰 휴가를 신청했지요. 집사람은 달랑 이틀 휴가 받았는데 그 이틀은 큰 녀석 열감기에 바쳤구요. 휴가가 다 지나고 나니 몸살만 남았습니다. 허탈하고 화도 나네요.
안치환 콘서트 표를 주신다면 많이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망가진 몸과 허탈한 마음의 맞벌이 부부를 위해 티켓 함 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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