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꿈을 꿀래요 ..
손정운
2008.08.02
조회 39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주말입니다 8월의 첫주 .. 굵은 빗줄기 소리로 잠을 깼지만 그보다는 오늘이 친정아빠 생신이라 일찍이 전화라도 드려야지 하구요 . 에궁~~ 올해도 가 뵙지 못하고 전화로만 살짝 축하드리니 이래서 딸은 크면 남에 좋은일만 시키나 봅니다 . ㅎㅎ 방금전 전화 드렸더니 딸들은 선물도 택배 .지만 아들과 며느리와 손녀가 내려와서 함께 아침밥을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들을 그리 애지중지 하나 봅니다 . 저도 부모가 돼보니 조금은 알것 같지만 예전엔 .툭하면 엄마께 그랬습니다 엄만 아들밖에 모른다고요 . ㅎㅎ 아들은 귀남이구요 . 우린 후남이라구 . 늘 그랬는데 저도 자식 키워보니 . 다 같은 새끼들 인데 말입니다 . 차암 . 안치환님 .콘서트 저두요 느을~~~ 변하지 않는 우리랑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오퐈 보다는 형에 가까운 안치환님 . 과 2008년 여름 일기를 쓰고 싶어요 . 더구나 . 한동준님 까지 . ~~~~ 헉 오늘부터 꿈을 뀔어야 겠었요 한여름밤 잊지 못할 아름다움을 안치환님과 함께 맹그는꿈을 . 요 그런데 부쩍 노쇠가 되가는지 꿈을 좀체로 안꾸네요 요즘 들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즐겁고 경쾌한 마음으로 션~~하게 보내세요 빗소리도 경쾌 .하게 들리네요 .. 아빠의 애창곡 .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었요 . 로 유랑자 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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