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비가 와서 습해있던 집안이 들어오는 햇살에 말끔히 정화되는 느낌이예요.
맑은 날 더 많이 울어대는 매미소리도 경쾌하게 들리구요.
집안 가득 울려퍼지는 노래소리도 기분을 한층 업~ 시켜주네요.
오늘 불후의 명곡 주인공은 이승철씨라죠?
'희야~'에 쓰러지곤 하던 때가 있었는데..
세월은 어느덧 이렇게 흘러버리고.....
그때 좋아했던 곡들 오늘 다 들을 순 없을테고..그래도 많은 곡을 한번에 듣게 된다니 넘 즐거워지네요.
불후의 명곡 시간이 기다려져요~^^
휴일 잘 보내세요~~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잠도 오지 않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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