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엔 비만 내리고...
김숙자
2008.08.03
조회 31
유영재님 반갑습니다^^
3일의 휴가엔 비만 내려서 꼼짝없이 같혀서
물놀이도 못했답니다...
올케네 시골집에서 2박 3일을 옥수수 감자 삶아먹으면서
지내다 오늘 집에 도착해서 보니 비가 이제야 안오고
맑은 햇살님이 반겨주시네요ㅠㅠ.
그래도 시골의 맑고 고운공기와 청기를 받고 온듯 하여
마음은 상쾌하답니다..!
장마가 끝나고 나면 더위와 한판 승부를 해야겠죠?
열심히 더위를 이기면서 건강하게 올 여름도 잘 보내도록
해야겠어요...

신청곡

바비킴: 일년을 하루같이 ^^들으면서 아쉬운 휴가를
작별해야 할 듯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