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휴가는 완전 방콕이었습니다..
내일8월3일을 마지막으로..
남편과 날짜를 맟추었지만 대학생인딸도 어디나가길 싫어했고
고3인 아들땜에도 휴가는 엄두도 안냈습니다..
좋아하는 탁구만 남편과 열심히 치고..어젠 영화한편보고..
그냥 모든휴가를 마무리했죠..
안치환씨는 저보다 저희남편이 더 좋아해요..^^*
차안에 안치환씨노래 거의 틀어놓고 따라 부르며 운전 한답니다..
티켓2장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안치환씨 팬으로서 콘서트가고 싶어요..
김은실
200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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