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럴 수가
김유경
2008.08.04
조회 36
신청도 안했는데, 이건 바로 듣고 싶은 노래가 나오네요.
실은 지난 주말 고등학교 동창 넷이 모여 신나게 노래부르며 이 노래를 불렀거든요. 그리고 그날 비가 오는 중에 송창식의 이슬비(이슬비가 오네 내 마음은 가득히 흐르네 내 님 떠나가신 그날처럼 부슬 부슬 부슬 부슬.....)도 불렀는데.
근데 오늘 날이 너무나 화창하니, 들려달라 하기 좀 민망하군요.
감사감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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