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치환님을 좋아해서 딸아이랑 몇차례 몬서트장에 갔었는데,
대중을 이끄는 힘과,
노래할때 니뿜는 정열에 늘 아쉬움이 남더군요..
주로 큰 무대에서 만났었는데 가까이에서 진솔함을 느낄수 있음에
또다른 맛이 기대가 되네요..
노래할때 뿜어져 나오는 정열적인 몸부림과 목소리의 힘이 한편으로는 외로움이 느끼져 콘서트를 마치고 나면 쓸쓸함이 밀려오곤 합니다.
그 외로움이 아쉬움이 되어 오랫 동안 안치환 님을 좋아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콘서트 무대에 올라가 춤을 추던 아이가 이제는 수줍음 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주머니가 여의치 않아 휴가는 갈 수 없을거 같고....
안치환 님의 콘서트에 초대해 주시면....
휴가를 못가는 미안함을 대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울러 8월 29일이 돌아가신 아빠의 생신날이기도 해서....
특별한 날의 외출의 되었으면 합니다.
안 치환 ..... 사랑하게 되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소리새 ....... 바다로 가자.
무더위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여름 되세요.
감사 합니다.
유편 번호 : 4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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