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맞이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안치환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늘 함께 했지만 육아와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콘서트를 통해 우정을 회복하고 싶네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한여름 밤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오고 싶습니다.
몇년전에 떨리는 가슴으로 들었던 그의 감미롭고 강한 목소리에 다시 한번 취하고 싶습니다..
퇴근할때 늘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음악들이 귀에 짝짝 달라붙는것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저도 어느새 중년이 되어 가나 봅니다... ㅋ
안치환 표를 보내주시면 감솨감솨 하겠습니다
안치환 콘서트 가고 싶어요~~
이윤희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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