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너무 덥죠?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사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아침에 친구에게서 좋은 프로가 있으니 한 번 들어보라는 얘기를 듣고 이렇게 방문 했답니다.
캬~~ 인상 좋으시고, 캬~~ 눈 작으시고 ㅋㅋ 농담이에요.
음식이 짜면 간간해서 좋다 하시고, 싱거우면 삼삼해서 좋다 하실것 같은 여유가 느껴지네요. 오늘은 큰 대문만 살짝 밀고 들어왔어요.
방송 듣고 나와 코드가 맞으면 매일 좋은 가족으로 남을께요.
참! 안치환의 콘서트 선물도 있네요? 아웅~ 환영 선물로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프로를 소개해 준 친구와 같이 가면 좋겠어요.
참고로 우리 친구는 5명 이랍니다.(ㅋㅋ 너무 속 보이나? *^^*)
점심으로 시~원한 냉면 드시고, 이따 만나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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