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20년차 주부입니다.
여름방학
큰딸대학교1학년,중2아들녀석
그리고 동갑내기 나의 신랑도 여름방학 입니다.
초등학교 쌤 이거든요,
아이들 보다 신랑 챙기는게 더 힘이드네요.
얼마전 신랑 덕분에 조용필 콘서트를 같이 다녀 왔는데
넘 좋았거든요,
유가를 통해서 안치환 콘서트를 간다면 얼마나 멋진
여름 휴가가 될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 합니다.
나의 조그만 희망사항 이지만 이렇게 참여
한다는 것만이라도 행복 합니다.
나의 신청곡과 함께요.
신청곡
여름 이야기 DJ DOC
제주도 푸른밤
바위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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