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레이보우나 게시판에 간단한 사연과 신청곡을 여러번 띄웠는데 어쩌다
사연만 좀 들은 기억이 나는데 신청곡은 영 날개꺽인 새입니다.
그래도 다섯 번 신청하면 한번은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오늘도 모바일로 보냈는데 역시입니다. 전번 공유라는 글을 씌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사실 듣고 싶은 노래는 인터넷블로그나 CD, 테잎을 구입해 혼자 들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듣고 감동이 느껴지는 노래들은 같은 주파수에 귀 기울이고있는
사람들과 추억의 베게속에 갇직된 추억의 향기를 공유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걸 모르시는 분이 아닐 것 같은데......
참 화가 납니다. 신청곡 유익종의 사랑입다 여의치 않으면 강영숙의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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