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의 기타하나 콘서트
박영자
2008.08.06
조회 26
안치환의 콘서트..
시린가슴 쓸어내린듯한 선율에 취하고 싶군요
그때쯤이면 더위도 어느정도 식혀지겠죠.
닦아올 가을 사랑을 위하여....
멀리 케나다 벤쿠버로 보낼 친구의 마지막 선물이 되었슴좋겠네요
초대권 부탁합니다.
더 큰 이상을 가지고 가는것이기에 기역에 남는 공연으로 싱숭생숭한 친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편안한 시간될수 있도록 도움 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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