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의 콘서트..
시린가슴 쓸어내린듯한 선율에 취하고 싶군요
그때쯤이면 더위도 어느정도 식혀지겠죠.
닦아올 가을 사랑을 위하여....
멀리 케나다 벤쿠버로 보낼 친구의 마지막 선물이 되었슴좋겠네요
초대권 부탁합니다.
더 큰 이상을 가지고 가는것이기에 기역에 남는 공연으로 싱숭생숭한 친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편안한 시간될수 있도록 도움 청합니다
수고하세요
안치환의 기타하나 콘서트
박영자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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