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무더위가 피크를 이루는 요즘...
모두들 피서 떠난다고 법썩인데 오늘도 푹푹 찌는
집안에서 낡은 선풍기 삐거덕 거리는 소음과 함께 하루를
보냅니다.
남편은 직장일이 바빠서 휴가도 못내고
딸아이는 방학은 했지만, 보충수업 때문에
피서갈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이 여름 유일하게 벗해주는것은 라디오 뿐입니다...
조금이라도 이 더위를 식혀 보고 싶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꼭...들려 주실꺼죠...
1.여행을 떠나요.
2.해변에 여인
3.바닷가에 추억
4.해변으로가요.
5.당신의 마음
나만의 선곡표)피서 못 떠나는맘 노래로 달래볼래요...
김경숙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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