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살던 집에서 이사를 했어요. 거리로는 70미터 앞쪽에 있는 아파트로요. 하지만 같은 단지라고는 할수 없을정도로 전망이며 바람이 완전 달라서 요즘 너무 행복해하고 있어요. 가끔 이사를 하는것도 좋은듯 해요. 너무 쌓아놓고 살다보니 살림살이만 늘었더라구요. 버릴건 버리고 좀 정리해서 살려구요. 덕분에 우리집 여름휴가는 이사에 짐정리로 끝이 나 버렸지만 그래도 기분은 굿입니다.
새집에서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보며 희망에 차서 노래 골라봅니다.
1. 서영은-웃는거야
2. 이소은-키친
3. 럼블피쉬-으랏차차
4. 푸른하늘-푸른하늘
5. 왁스-럭키
(나만의 선곡표) 새집에서의 하루 .
백선희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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