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오늘이 입추래요 .. 입추 ..공식적으로 가을이 시작하는날 하지만 . 오늘도 무지 덥네요 . 그래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 아마도 오늘부턴 줌 더위가 꺾이지 않을까 아뢰옵니다 .. 어젠 괜히 마음이 심란스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말실수 하지 않았나 생각되니 . 왜그런거 잊죠 . 누가 남의 흉을 보면 옆에서 그냥 있기가 뭐해 좀 거들었는데 나중에는 내가 그사람 흉을 본것 같은 . ㅠㅠ 그친구가 나에게 다른사람 흉울 볼때는 분명 나에 흉도 그사람에게 봤을꺼란 말이죠 .. 그래서 어젠 인간관계란 .차암으로 힘들구나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는거 있죠 . ㅎㅎ 내뜻과는 아무 상관없이 오해 받을때가 제일 속상하잖아요 . 굳이 변명하는것도 구차 하고 . 에고 뭐가 이리 사는게 어려운지 . ㅠㅠ 참 잘해야겠다 . 말조심 행동조심 ,켜진불도 다시보자 임댜 ㅎㅎ 마음의 온도 체온은 높아질 때도 있고 낮아질 때도 있습니다 마음의 온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요 사람들이 어쩔 때는 차갑게 대응하기도 따뜻하게 대응하기도 하듯이 우리들 마음에는 예측할 수 없는 면이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 나카야마 요우코의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 중에서 - 신청곡 . jk 김동욱 미련한 사랑 브라운아이즈 ,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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