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곡표) 흙냄새~할머니냄새~고향의냄새나는 시간
김혜경
2008.08.07
조회 37
나 어릴적 아스팔트와 자동차가 그리워 서울사는 사람들이
많이 부러웠을때가 있었습니다.
지긋한 나이가 되고보니 흙냄새가 그립고 김치냄새 풍기는
할머니 냄새가 그립고 음~메 음~메 울어대는 송아지 소리가
그립습니다.
매일 매일 만나는 영재님의 시간은 고향냄새나는 시간입니다.
찬물로 샤워하고 선풍기틀어놓고 수박한잎 베어물고 유가속을
듣는 시간은 나만의 행복의 나라로 추억여행을 떠나는 시간입니다.
자연은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풀기에 모든이들이
다시 찾는가봅니다.
우가속도 자연을 닮았습니다.
모든이들이 찾는걸보면 말입니다...
주병선-칠갑산
녹색지대-사랑을 할거야
최성수-해후
임성훈-달구지
김세환-길가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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