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침 7시부터 일하기 시작해 5시퇴근때까지
열심히 라디오를 들으면서 빵을 굽는 소녀입니다.
아저씨 방송은 안타깝지만 1부밖에 못들어요..
퇴근을 해야해서..그래도 잘 듣고 있습니다..ㅋ
아저씨 요즘 저희 엄마가 갱년기가 오고계신건지..
자꾸만 어디론가 혼자 여행을 가고싶다고 하고..
한숨쉬시고...멍하니 계시고..
항상 넘넘 밝고 지칠지 모르고 생기있던 엄마여서 그런지
요즘의 이런 엄마의 모습을 볼때마다
넘넘 속상하고 자꾸만 겁이 납니다.
먹고싶은것도 없다고만 하시고..
아저씨..어떻게 해야지만 엄마가 예전의
건강하고 생기넘치는 우리의 김여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정말 엄마가 힘이 없으니 우리집이다
힘빠져 보여서 속상해여....ㅠ_ㅠ
신청곡은 [왁스의 엄마의일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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