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의 혼자 부르는 노래2.] 티켓 신청합니다
박경진
2008.08.06
조회 20
여름 휴가도 반납한채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생일이 8월 9일이에요.

적당한 선물도 마련하지 못해서

콘서트에 참여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친구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준

인연으로 만나 어느덧 20여년이 되었습니다.

제 욕심때문에 사랑한 시간보다 미워했던

시간이 훨씬 많았네요..

이번 콘서트 초대권 보내주신다면

더없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정호승님과 도종환님이 게스트로
나오신다니 꼬옥 가고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