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도 반납한채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생일이 8월 9일이에요.
적당한 선물도 마련하지 못해서
콘서트에 참여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친구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준
인연으로 만나 어느덧 20여년이 되었습니다.
제 욕심때문에 사랑한 시간보다 미워했던
시간이 훨씬 많았네요..
이번 콘서트 초대권 보내주신다면
더없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정호승님과 도종환님이 게스트로
나오신다니 꼬옥 가고싶어요~
[안치환의 혼자 부르는 노래2.] 티켓 신청합니다
박경진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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