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아무리 기승을 부릴지라도~
들판
2008.08.06
조회 27
진짜 더운 여름입니다.

그래도 위안이 됨은 이 타는 듯한 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름이 있기에 가을이 기다려지고

가을을 기다리기에 겨울을 예감하는 것이겠죠.

자연의 순환에 그저 묵묵히 적응합니다.

더운 여름날 산행에 나선 우리 눈비산우회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끈기와 사랑을 실천하는 눈비님들께 선물합니다.

유영재님도 같이 들어요~^^*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유심초
* 아름다운 사람-서유석
* 별이야기-허림
* 화-사월과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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