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것은 여유가 있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아이가 10일동안 캠프를 가서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보고싶은 마음, 잘지낼까 걱정, 잔소리 못하는 심심함으로
여유있는 시간도 달갑지 않습니다.
항상 바쁘게 부지런히 사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이제 12살된 아들도 엄마가 좋아하는 안치환씨 노래를 좋아합니다
손잡고 콘서트에 가면 행복하겠습니다.
오늘은 아이가 보고 싶으니까 신청곡으로
(이선희의 알고싶어요)를 부탁합니다.
들려주시는 노래는 다좋으니까 안틀어 주어도 괜찮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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