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주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 동사무소 임시직 직원으로 근무를 하다 우연한 기회에 생일이 깉은 직원과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두아이를 낳아 기르며 넉넉하지는 않지만 평탄하게 살다가 남편의 조기 퇴직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잘 되지를 않았어요 결국 많은 빛만 남기고 접을수 밖에 없었죠 그나마 있던 집도 팔아서 빛잔치를 하고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들이 다돌아가시고 안계시고 저의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저 각자 열심히 일하고 있고 빛을 갚으려면 아직도 몇년을 고생해야 하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식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제남편에게 화이팅 이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지금은 가족과 떨어져 통영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남편에게 돌아올때까지 항상건강하고 저나 아이들 모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시원한 노래 한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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